패턴을 따라하는 앵무새
AI는 엄청나게 많은 글을 읽고
패턴을 외운
앵무새야.
이해하는 게 아니라 흉내 내는 거야!
이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패턴을 흉내 내는 거야
다음 단어를 확률로 뽑아.
매번 조금씩 다른 답이
나와
비슷한 단어는 가까이,
다른 단어는 멀리 배치해
엄청나게 많은 글을 미리 읽고
패턴을
외워두는 과정
시험 전에 벼락치기!
외운 패턴을 활용해서
네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하는 과정
시험 볼 때 답 쓰기!
AI는 이미 "공부"가 끝난 상태야. 우리가 질문하면 "시험 보듯이" 답을 내놓는 거지!
"오늘 날씨가" 다음에 올 단어를 AI처럼 확률로 뽑아보자!
튜터 팁
같은 질문을 두 번 해보면 답이 다르게 나오는 걸 아이가 직접 체험하게 하면 효과적이에요.
질문 예시
- "AI가 정말 '알고' 있는 걸까, 흉내 내는 걸까?"
- "같은 질문을 한 번 더 해볼까? 답이 똑같을까?"
- "AI가 다음 단어를 '계산'해서 고르는 거라면, 진짜 '생각'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
5단계 연결
발견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도입합니다.
AI한테 주문하는 법
"맛있는 거 주세요" vs
"불고기 1인분, 밥 곱빼기,
국물 따로요."
어떤 주문이 더 잘 나올까?
"동물에 대해 알려줘"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
"초등 3학년이 이해할 수 있게,
고양이 수염이 왜
필요한지
3줄로 설명해줘"
딱 원하는 게 나와!
5가지 요소를 골라서 좋은 프롬프트를 만들어 보자!
튜터 팁
처음부터 완벽한 프롬프트를 요구하지 마세요. "일단 해보고 고치자"가 자연스러운 접근이에요.
질문 예시
- "방금 AI한테 한 말을, 더 자세하게 바꿔볼 수 있을까?"
- "AI가 엉뚱한 답을 했는데, 내가 어떻게 물어봤길래 그런 걸까?"
- "이 다섯 가지 요소 중에 빠진 게 있을까?"
5단계 연결
기획/제작 단계에서 핵심 활용합니다.
주의사항
프롬프트 공식을 외우게 하지 마세요. 경험으로 체득하도록 유도합니다.
문장을 블록으로 쪼개!
AI는 글을 글자도 아니고 단어도 아닌
"토큰"이라는
블록으로 쪼개서 읽어.
뭘 하든 코인(토큰)이
소비돼!
네가 AI에게 보내는 말
주문서 쓰는 비용
AI가 속으로 "생각"하는 과정
요리사가 고민하는 비용
AI가 보내는 답변
음식 나오는 비용 (가장 비쌈!)
영어 "hello" = 약 1토큰
한글 "안녕" = 약 2~3토큰
같은 뜻이어도 한글이 더 많은 코인을 써!
글을 입력하면 대략적인 토큰 수를 알려줘!
튜터 팁
토큰 개수를 정확히 세는 것보다, "글이 길면 비용이 더 든다"는 감각을 심어주는 게 목적이에요.
질문 예시
- "AI가 이 문장을 몇 조각으로 나눠서 읽었을까?"
- "짧게 물어보는 거랑 길게 물어보는 거랑, AI 입장에서 뭐가 다를까?"
5단계 연결
제작 단계에서 효율적 소통과 연결합니다.
주의사항
비용 걱정을 시키는 게 아니라, 효율적 소통의 가치를 알려주는 거예요.
크기가 정해진 화이트보드
AI의 기억 공간은 화이트보드 같아.
다 차면
앞부분부터 지워져!
게다가 새 대화를 시작하면...
전부 리셋!
AI에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알려주는 모든 정보
AI가 한 번에 볼 수 있는
화이트보드의 크기
새 대화 = 완전 백지!
물고기 도리처럼 리셋
과일 사과!
Sorry, 미안하다는 뜻!
AI는 앞뒤 맥락(컨텍스트)을 보고 "사과"가 어떤 뜻인지
판단해.
맥락이 없으면 AI도 헷갈려! 그래서 배경
설명이 중요한 거야.
메시지를 보내면 화이트보드에 적혀. 공간이 꽉 차면 오래된 건 사라져!
메시지를 보내 봐
튜터 팁
"AI가 나를 기억해요!"라고 아이가 말하면, 기억이 아니라 대화 내용을 다시 읽는 것임을 비유로 설명하세요.
질문 예시
- "AI가 아까 한 얘기를 기억하고 있는 걸까, 다시 읽는 걸까?"
- "대화가 너무 길어지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 "새 대화를 시작하면 AI가 우리 이름을 기억할까?"
5단계 연결
제작 단계에서 긴 대화 관리와 연결합니다.
주의사항
기억하지 못한다는 게 나쁜 게 아니라, AI의 특성이라는 관점으로 전달하세요.
모르는 것도 아는 척 대답해!
가짜 책,
가짜 통계를 만들어 내기도 해
없는 걸 만들어내는 능력!
이야기,
캐릭터, 아이디어의 보물 창고
0점!
숙제, 조사, 리서치에서는
반드시 팩트 체크가
필요해
베스트셀러!
이야기, 게임, 캐릭터 만들기에서는
상상력이
오히려 강점이야
학습이 끝난 시점 이후 정보는 몰라. 어제 뉴스를 물어봐도 모를 수 있어!
"슬퍼요"라고 말하지만 진짜로 슬프지 않아. 흉내만 내는 거야.
수학을 "계산"이 아니라 "패턴"으로 풀어서 가끔 틀려. 계산기가 더 정확해!
AI는 자기가 한 답을 검증하면 "잘했다"고 하는 경향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확인받는 게 더 정확해!
AI에게 말한 내용이 학습에 사용될 수 있어. 비밀번호, 주소 같은 건 절대 입력하지 마!
이 상황에서 AI를 믿어도 될까? 확인해야 할까?
튜터 팁
아이와 함께 "지금 하는 작업이 정확함이 중요한 건지, 창의성이 중요한 건지" 구분하는 연습이 핵심이에요.
질문 예시
- "AI가 이걸 정말 맞게 말한 걸까?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 "이 작업에서는 AI의 상상력이 도움이 될까, 방해가 될까?"
- "AI가 자기 답이 맞다고 하는데, 그걸 믿어도 될까?"
5단계 연결
판단 단계의 핵심 기반이 됩니다. 제작 단계에서는 창의적 활용으로 연결합니다.
전학 온 첫날의 새 친구
우리 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한테
부탁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배경 설명 + 구체적 부탁 +
확인!
배경, 목적, 형식을 함께 전달해
AI 말 맹신 금지! 직접 확인해
"아니, 그게 아니라..." 반복 수정 OK
"넌 OO 전문가야"로 시작!
여러 개 한꺼번에 시키면 품질 떨어져
"이런 식으로 해줘" 예시를 주면 OK
아래 프롬프트는 너무 대충이야. 6가지 원칙을 참고해서 더 나은 프롬프트를 써 봐!
"공룡에 대해 알려줘"
튜터 팁
이 원칙들을 규칙으로 외우게 하지 마세요. 아이가 실제로 AI와 대화하면서 체감하도록 유도합니다.
질문 예시
- "이번에 AI가 좀 이상하게 답했는데, 어떻게 다시 물어볼까?"
- "방금 한 질문에서 빠진 정보가 있을까?"
- "AI한테 예시를 보여주면 어떨까?"
5단계 연결
모든 단계에 걸쳐 적용합니다.
주의사항
실패한 프롬프트도 학습이에요. 수정 과정 자체가 핵심 경험입니다.
도구마다 잘하는 게 달라!
망치, 드라이버, 톱이 각각 다르듯이
AI도
종류마다 잘하는 게 달라.
목적에 맞게 골라 쓰는
게 중요해!
대화, 글쓰기, 질문 답변을 해 줘.
예:
Gemini, ChatGPT, Claude 등
이미지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 줘.
예:
Imagen, DALL-E, Midjourney 등
말을 알아듣고, 사람처럼 말해 줘.
예: TTS,
STT 서비스 등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
예: 코딩 전용 AI
도구 등
간단한 김밥처럼
빠르고 저렴해!
코스요리처럼
느리지만 복잡한 걸 잘해!
Gemini
검색+AI 결합
ChatGPT, DALL-E
대화형 AI 선구자
Claude
안전한 AI 연구
Llama
공개형 AI
왼쪽 과제에 맞는 AI를 오른쪽에서 골라 봐!
튜터 팁
특정 도구를 "가장 좋다"고 말하지 마세요. 목적에 따라 다르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질문 예시
- "이 작업은 어떤 종류의 AI한테 시키면 좋을까?"
- "글 쓰는 AI한테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
- "같은 질문을 다른 AI한테 해보면 답이 다를까?"
5단계 연결
발견 단계에서 AI 능력 지도 만들기와 연결합니다.
주의사항
도구 이름을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종류가 다양하고 각자 특기가 있다"는 감각을 심어주세요.
이제 AI가 어떤 녀석인지 감이 왔지?
직접 써 보면서
더 많이 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