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맞히는 아이가 아니라 질문을 던지는 아이로.
AI 시대, 스스로 길을 여는 아이를 위한 1:1 맞춤 교육
부모님 함께 가능 | 매회 세션 기록 공유
AI가 모든 것을 대신하는 시대, 아이에게 뭘 가르쳐야 할까요?
영어 학원, 수학 학원, 코딩 학원... 바쁘게 다니지만, 부모님 마음 한편엔 불안이 남습니다.
"AI가 다 하는 세상인데, 이렇게 배운 게 나중에 쓸모가 있을까?"
"지금 배우는 지식이 10년 뒤에도 의미가 있을까?"
"우리 아이는 뭘 준비해야 할까?"
AI가 대신할 수 없는 한 가지 -- 스스로 질문하고, 방향을 정하는 힘.
AI는 정답을 찾고, 아이는 질문을 만듭니다.
AI는 How를 해결합니다. 빠르고, 정확하고, 완벽하게.
하지만 What과 Why는 사람만이 던질 수 있습니다.
예측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냅니다. 하지만 '왜 이 질문을 해야 하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예상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질문을 던지고, 의미를 부여하며, 방향을 정합니다. AI는 이걸 대신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를 AI보다 '예측' 잘하는 사람으로 키우시겠습니까, 아니면 AI를 도구로 '예상'하고 창조하는 사람으로 키우시겠습니까?"
핵심만 30초만에 확인하기
HD행복연구소 조벽 교수 | KBS 지식인의 서재
"예측 1등도 AI에 못 미칩니다"
우리 교육은 12년간 데이터를 분석하고, 패턴을 찾고, 논리로 추론하는 '예측' 훈련을 시킵니다. 그런데 이 기술을 가장 잘하는 건 AI입니다. 수능 만점, 고시 만점 -- 이미 AI가 해내고 있습니다.
거기서 1등을 해도 AI를 훨씬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 길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반면, 유네스코가 제시한 '미래 리터러시'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능력입니다. 시대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만들어가는 것. 앞으로 살아남는 사람은 자기 마음을 따를 용기가 있는 혁신가입니다.
"감(직관)은 놀이에서 자랍니다"
최고의 CEO들은 계산이 아니라 '감'으로 결정합니다. 직원들은 예측의 달인, CEO는 예상의 달인입니다. 이 감은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고, 경험은 실수를 통해 쌓입니다.
놀이란 바로 이것입니다 -- 안전한 범위 안에서 마음껏 실수할 수 있는 시스템. 어린 아이에게는 좁은 범위를 주고, 아이가 클수록 그 범위를 점점 넓혀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런데 한국 교육은 반대로 갑니다. 어릴 때 마음대로 놀게 하다가, 중학생이 되면 확 옥죄는 구조입니다. 어릴 때는 엄하게(안전한 범위 설정), 클수록 느슨하게(자율 확대) -- 이 순서가 맞습니다.
"꿈꾸는 연습이 비전이 됩니다"
아이에게 "뭐가 되고 싶어?"라고 물으면 대부분 "몰라요"라고 답합니다. 경험한 세상이 집, 학교, 학원뿐인데 선택지가 보일 리 없습니다. 또 일부는 알지만 말하지 않습니다. 말해봐야 야단맞을 것을 아니까요.
허황된 꿈이라도 괜찮습니다. 꿈꾸는 연습을 한 아이는 성장하면서 '비전'으로 갈아탑니다. 꿈은 허황되어도 되지만, 비전은 현실 가능한 것이기에. 그러나 꿈이 허락되지 않은 아이는 비전을 가질 수 없습니다.
남이 주입한 꿈은 악몽입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업을 얻고도 허무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직업은 수단이지 목적지가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목적지를 정할 수 있도록, 꿈을 꾸는 것 자체를 환영해 주셔야 합니다.
"새로운 길로 가는 것을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게 오히려 쉬운 길입니다. 우리는 지금 진정으로 어려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단지 익숙한 길이니까. 초조함을 내려놓고 아이에게 포커스를 맞추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길을 가게 됩니다." -- 조벽 교수
사고력과 AI를 결합한 1:1 맞춤 교육, 민들레이.
민들레이는 아이가 What과 Why를 스스로 발견하는 습관을 만듭니다.
AI는 도구일 뿐, 중심은 언제나 아이의 생각입니다.
발견
아이의 관심사에서 시작합니다
기획
무엇을 만들지 함께 정합니다
제작
AI를 활용해 직접 만듭니다
판단
결과를 보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공유
배운 것을 기록하고 나눕니다
질문이 질문을 낳는 구조
한 번의 세션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가 만든 결과물은 다음 질문의 시작점이 됩니다.
"이번엔 이걸 어떻게 바꿔볼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 이렇게 질문이 꼬리를 물며 사고가 확장됩니다.
아이는 놀이처럼, 부모는 교육으로.
놀이처럼 시작합니다
"오늘 뭘 만들고 싶어?"
교재도, 진도도 없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해, 자연스럽게 생각이 확장되도록 돕습니다.
비교하지 않습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습니다. 아이만의 속도와 방향을 존중하며, 지난주보다 나아진 모습을 함께 확인합니다.
선생님이 아니라 파트너입니다
민들레이 튜터는 '에이든'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와 눈높이를 맞춘 말투로 소통합니다. 아이의 아이디어를 경청하고, 질문으로 이끌며,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습니다.
일단 만들어보는 게 최고의 공부입니다
이론보다 실행이 먼저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만들어보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 자체가 배움입니다.
아이의 관심사가 곧 커리큘럼입니다.
고등학생, 초등 저학년도 상담 후 가능합니다
아이마다 다른 관심사, 아이마다 다른 프로젝트.
고정된
커리큘럼이 아니라, 아이의 흥미에 따라 변주합니다.
게임 모듈
나만의 퀴즈, 선택형 게임을 직접 기획하고 AI와 함께 만듭니다.
결과물 예시: 선택형 퀴즈 게임 완성본
챗봇 모듈
나만의 학습 도우미, AI 캐릭터 등 목적에 맞는 챗봇을 직접 설계하고 대화를 만들어봅니다.
결과물 예시: 나만의 학습 도우미 챗봇
창작 모듈
AI와 협업하여 그림책, 단편 소설, 시나리오를 창작합니다.
결과물 예시: 8페이지 그림책 PDF
미디어 모듈
AI 이미지, 영상, 유튜브 썸네일 등 비주얼 콘텐츠를 직접 제작합니다.
결과물 예시: AI 생성 일러스트 시리즈
탐구 모듈
관심 주제를 깊이 탐구하고, 보고서와 퀴즈를 만듭니다.
결과물 예시: 탐구 보고서 + 친구용 퀴즈
60분, 이렇게 흘러갑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모듈을 함께 찾아봅니다.
AI를 매일 쓰는 사람만이 진짜 AI 활용법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에이든 (Aiden)
현직 IT 기업에서 AI와 데이터를 다루는 실무 기획자입니다.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AI를 활용하며, 그 경험을 아이들에게 전달합니다.
민들레이는 제 아이에게 가르치듯, 한 명 한 명을 깊이 이해하고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경력 및 경험
- 현직 IT 기업(btsoft.kr) AI/데이터 기획자
- 바이브코딩 온라인 강의 - "비개발자도 AI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
- 마리아동청소년상담센터 교육봉사,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 조카 5명(고1~2살)과 부대끼며 아이의 세계를 체득
제가 약속하는 것
용기의 심리학이라 불리는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이 삶과
교육의 뼈대입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기다리고,
과정에 주목하고, 아이를 동등한 인격으로 대하는
원칙입니다.
- 매 세션 후 부모님께 세션 기록 공유 (아이가 한 일, 생각의 변화, 다음 계획)
- 월 1회 부모님과 별도 대화 (아이 성장 방향, 궁금한 점 상담)
-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며, 절대 비교하지 않습니다
- 맞지 않으면 언제든 중단 가능 (위약금 없음)
아이의 성장도, 부모님의 안심도 함께 설계합니다.
수업 환경 안전
- • 가정 방문 수업 (부모님이 함께 있는 공간)
- • 첫 2회는 부모님도 함께 참여 가능
- • 매 세션 후 즉시 부모님께 세션 기록 전달
AI 사용 안심
- • Google Gemini, NotebookLM, AI Studio 등 세계 최고 수준 AI 도구 활용
- • 노크 정책(Knock Policy): 계정은 부모님 소유, 아이의 사적 공간은 존중
- • 아이가 만든 콘텐츠는 외부 공유 전 부모님 동의
- • 14세 미만은 보호자 계정(Google Family Link) 세팅 지원
- • 유해 콘텐츠 필터링 및 모니터링
소수정예 1:1
- • 한 번에 최대 5명까지만 운영
- • 각 아이에게 100% 집중
- • 개별 맞춤 커리큘럼 설계
선착순 5명만 받습니다
질 높은 교육을 위해 인원을 제한합니다
점수표 대신, 세상에 하나뿐인 포트폴리오.
아이가 직접 만든 포트폴리오
AI로 만든 게임, 스토리, 이미지, 리서치 결과
등
아이가 만든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시험 점수는 금방 잊히지만, 아이가 직접 만든 결과물은 평생 남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아이의 성장 과정이자, 미래를 향한 자신감입니다.
월간 성장 리포트
"이번 달 준호는 게임 캐릭터를 직접 디자인하며 '왜 이 캐릭터가 특별한지'를 설명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처음엔 '그냥 멋있어서'라고 하던 아이가, 이제는 '이 캐릭터는 OO한 배경이 있어서 OO한 능력을 가졌어요'라고 논리적으로 설명합니다."
매달 부모님께 아이의 변화, 배운 것, 다음 달 계획을 정리해 전달합니다.
*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 기반 학습. 아이가 직접 문제를 정하고 해결하며 배우는 방식입니다.
평생 다니는 학원이 아니라, 평생 가는 사고력을 선물합니다.
민들레이의 목표는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을 갖추는 것입니다.
보통 4~6개월이면 아이의 사고 습관에 변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민들레이는 유한합니다. 아이가 충분히 성장하면, 더 이상 저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됩니다.
체험 세션 (1회)
아이와 함께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로를 이해합니다. 부모님도 함께 참여 가능합니다.
정규 세션 (12~24회)
주 1회, 아이의 속도에 맞춰 진행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고, 만드는 습관을 기릅니다.
자립
아이가 혼자서도 AI를 활용해 탐구하고, 배우고, 만들 수 있게 되면 민들레이를 졸업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바람을 타고 날아가 스스로 뿌리를 내립니다.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충분한 힘을 기르면, 스스로 날아갈 준비가 됩니다.
투명한 가격, 분명한 가치.
한 달 학원비로 4번의 1:1 맞춤 세션. AI 시대 사고력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무료 상담 (대면/비대면)
간단한 설문(3분) 작성 후 상담 진행
아이에게 맞는 모듈과 방향을 함께 찾습니다
체험 세션 1회 60분
1:1 맞춤 체험 + 부모 브리핑 포함
체험만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정규 세션 주 1회 60분
월 ~28만원 (4세션)
주 1회 60분 1:1 세션
필요 시 추가 방문 + 월간 성장 리포트 + 포트폴리오
얼리버드 할인 안내:
운영 초기 선착순 5명에게만 적용되는 가격입니다.
(정가: 체험 5만원, 정규 10만원/세션)
5명이
채워지면 정가로 전환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에 의존하게 되면 어쩌죠?
성과를 어떻게 확인하죠?
언제까지 해야 하죠?
우리 아이가 흥미를 잃으면 어쩌죠?
남자 선생님이 1:1로 방문하는 게 걱정됩니다.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전한 환경인가요?
단순 도구 사용법만 배우는 거 아닌가요?
아이의 AI 사용 내역이 걱정됩니다.
몇 살부터 할 수 있나요?
어떻게 시작하나요?
아이의 첫 번째 AI 파트너, 민들레이.
백 번의 설명보다 한 번의 경험이 아이를 바꿉니다.
체험 세션에서 아이의 눈빛이 달라지는 순간을 직접
확인하세요.
지금 신청하시면 3일 내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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